ML 개막 ‘D-day’ 각기 다른 출발선에 선 한국인 4인방 [SS시선집중]

    ML 개막 ‘D-day’ 각기 다른 출발선에 선 한국인 4인방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2025 메이저리그(ML) 정규시즌이 28~29일(한국시간) 개막시리즈를 통해 문을 연다. ‘코리안 리거’도 힘차게 출발한다.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김하성(30·탬파베이), 배지환(26·피츠버그), 김혜성(26·LA 다저스)이다. 각자 출발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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