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개막 ‘D-day’ 각기 다른 출발선에 선 한국인 4인방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2025 메이저리그(ML) 정규시즌이 28~29일(한국시간) 개막시리즈를 통해 문을 연다. ‘코리안 리거’도 힘차게 출발한다.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김하성(30·탬파베이), 배지환(26·피츠버그), 김혜성(26·LA 다저스)이다. 각자 출발선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롯데, ‘도루 중 충돌’ 황성빈 부상 경미해 안도…가벼운 왼손 염좌Next: [포토] 노시환 ‘이게 아닌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