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상 위 보고서 아닌 생생한 목소리 듣겠다” 유승민 체육회장, 취임식서 재차 개혁 의지 표명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탁상 위에서 나오는 보고서가 아닌 운동장과 체육관 등에서 나오는 생생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 제42대 대한체육회장으로 선출된 유승민(43) 신임 회장은 다부진 목소리로 말하며 다시 한 번 체육 개혁 의지를 보였다. 유 회장은 27일 서울 용산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 역투하는 한화 선발 문동주Next: 구리시의회 권봉수 의원, 사전검열 없이 시민들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는 구리시가 되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