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콜업 노리는’ 김혜성, 마이너 데뷔전 4타수 무안타로 고전

    ‘ML 콜업 노리는’ 김혜성, 마이너 데뷔전 4타수 무안타로 고전
    김혜성, 美 데뷔전 고전…다저스 콜업 경쟁은 계속된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이 마이너리그 데뷔전에서 아쉬운 침묵을 지켰다. 첫 타석 병살타를 포함해 4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다저스 콜업 경쟁에 쉽지 않은 출발을 알렸다. 김혜성은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슈가랜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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