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콜업 노리는’ 김혜성, 마이너 데뷔전 4타수 무안타로 고전 1년 ago57년 ago01 mins 김혜성, 美 데뷔전 고전…다저스 콜업 경쟁은 계속된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김혜성이 마이너리그 데뷔전에서 아쉬운 침묵을 지켰다. 첫 타석 병살타를 포함해 4타수 무안타에 그치며 다저스 콜업 경쟁에 쉽지 않은 출발을 알렸다. 김혜성은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슈가랜드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파주 산불, 고준호 의원 “이원화된 재난 대응 체계 개선해야”Next: ‘믿기 힘든 사고’ ML급 최신구장서 철제구조물 낙하, 관중 3명 중경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