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최다 연승! 다 팬들 덕분” LG 팬·선수단, ‘염갈량’에 최고의 생일 선물 안겼다 [SS창원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창원=김민규 기자] LG 염경엽 감독이 57번째 생일날, 최고의 선물을 받았다. ‘7연승’에 더해 ‘개막 최다 연승’ 신기록이 붙었다. 겹경사다. 염 감독은 “팬과 선수들 덕분”이라며 거듭 고마움을 전했다. LG는 2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NC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헌재 분위기 어떻길래…마은혁 투입위해 국무위원 줄탄핵?Next: 파주 산불, 고준호 의원 “이원화된 재난 대응 체계 개선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