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든든한 원태인→7회 대량 득점” 에이스도 돌아왔고, 삼성 타선도 살아났다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에이스가 돌아왔다. 어깨 부상 여파로 개막 로테이션에서 빠졌던 삼성 원태인(25)이 건강하게 돌아왔다. 7회 타선이 폭발하며 승부를 갈랐고, 삼성은 큰 점수 차를 수확하며 3연패를 끊었다. 삼성은 29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두산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있지 채령, ‘폭싹’ 애청자 인증…“폭싹 울었수다” 오열 [★SNS]Next: ‘2025 WNGP 의정부’ 피지크 그랑프리 박수용, 하루에 2개의 그랑프리를 획득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