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연예계 퇴출 수순? 광고 손절-‘넉오프’ 공개 보류→위약금 13억 물고 팬미팅 취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김수현이 데뷔 이래 최대 위기를 맞았다. 광고 손절, 작품 공개 보류에 이어 위약금까지 물고 팬미팅을 취소했다. 사실상 연예계 퇴출 분위기다. 지난 25일 대만 세븐일레븐 측은 “오는 30일 개최 예정었던 김수현 팬미팅이 일정 조정으로 취소됐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준영, ‘폭싹 속았수다’로 ‘N번째 재발견’…‘잘생긴 쓰레기→로코 장인’ 한계 없는 연기 변천사Next: 방탄소년단 진, 펜싱 오상욱도 인정…‘체육 인재’였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