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적자+오너리스크 털어낸 남양유업 “성장 동력은 오직 신뢰회복”

    6년 적자+오너리스크 털어낸 남양유업 “성장 동력은 오직 신뢰회복”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6년 적자구조를 벗어던진 남양유업이 ‘신뢰회복’을 선언했다. 경영정상화의 방점은 ‘오너리스크와 단절’이다. 남양유업 김승언 사장은 최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열린 ‘제6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기업 이미지 개선과 신제품 개발을 통해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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