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 적자+오너리스크 털어낸 남양유업 “성장 동력은 오직 신뢰회복”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6년 적자구조를 벗어던진 남양유업이 ‘신뢰회복’을 선언했다. 경영정상화의 방점은 ‘오너리스크와 단절’이다. 남양유업 김승언 사장은 최근 서울 강남구 본사에서 열린 ‘제61기 정기주주총회’에서 기업 이미지 개선과 신제품 개발을 통해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정지선 子 우형, 코치들 압도한 ‘월등한 피지컬’ (사당귀)Next: “초반에 꼬이는 게 낫다” KIA 이범호 감독, 시즌 첫 4연패에도 멘털 유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