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숙희·엄상필 대법관 후보자, 각각 41억원·15억원 재산 신고 2년 ago56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한혜원 기자 = 신숙희, 엄상필 대법관 후보자가 각각 41억800만원과 15억200만원 재산을 신고했다. 14일 국회에 제출된 임명동의 요청…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尹대통령 “”새 글로벌 스탠더드로 한국시장 경쟁력 강화””(종합2보)Next: 동대문구 ‘건물 탄소중립계획’…제로에너지빌딩 선도한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