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 경기 5이닝 책임지겠습니다” 문승원, 541일 만에 ‘선발승’…묵묵히 해낸 베테랑의 ‘힘’ [SS스타]

    “매 경기 5이닝 책임지겠습니다” 문승원, 541일 만에 ‘선발승’…묵묵히 해낸 베테랑의 ‘힘’ [SS스타]
    [스포츠서울 | 고척=박연준 기자] “팀이 이겨서 좋다. 다행이다.” 문승원(36)이 다시 선발 마운드에 섰다. 승리투수가 됐다. 직전 선발승 이후 무려 541일 걸렸다. 묵묵히 자신의 몫을 해온 베테랑의 투지가 빛났다. 문승원은 30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키움전에서 5.2이닝 3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