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은 감독 아들’ 오준성, WTT 첸나이 남자 단식 우승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오준성(18·수성방통고)이 WTT(월드테이블테니스) 스타 컨텐더 첸나이 2025 남자 단식 우승을 차지했다. 오준성은 지난 30일(한국시간) 인도 첸나이에서 열린 대회 남자단식 결승에서 프랑스의 복병 티보 포르레(프랑스)를 4-3(9-11 11-7 11-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대차, 관심도 ‘독주’…국민브랜드 입증한 196만건…KGM의 약진과 르노의 저력Next: 김수현, 본인 등판해도 질의응답 없는 기자회견?…‘반쪽 해명’ 될수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