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의 ‘라스트 댄스’ 시작이 좋다…공격성공률 61%+16득점, 흥국생명 기선 제압 성공[현장리뷰]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흥국생명이 김연경의 활약을 앞세워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흥국생명은 31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1차전에서 정관장에 세트스코어 3-0(25-21 25-22 25-19) 승리하며 기선을 제압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투트쿠 ‘날카로운 스파이크’Next: 최은지, 연속 서브득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