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보는 ‘당구여왕’ 김가영 “어릴 때 공기놀이, 줄넘기도 지는 걸 싫어해…타고난 프로마인드 딸” [SS인터뷰]

    가족이 보는 ‘당구여왕’ 김가영 “어릴 때 공기놀이, 줄넘기도 지는 걸 싫어해…타고난 프로마인드 딸”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고양=김용일 기자] “(김)가영이는 어릴 때 공기놀이를 해도 지는 걸 정말 싫어했죠.” 여자 프로당구의 슈퍼스타 김가영(43·하나카드)의 아버지인 김용기(75) 씨와 어머니 박종분(71) 씨는 이렇게 말하며 딸을 바라봤다. 이번시즌 LPBA 정규투어 3~8차를 연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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