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보는 ‘당구여왕’ 김가영 “어릴 때 공기놀이, 줄넘기도 지는 걸 싫어해…타고난 프로마인드 딸”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양=김용일 기자] “(김)가영이는 어릴 때 공기놀이를 해도 지는 걸 정말 싫어했죠.” 여자 프로당구의 슈퍼스타 김가영(43·하나카드)의 아버지인 김용기(75) 씨와 어머니 박종분(71) 씨는 이렇게 말하며 딸을 바라봤다. 이번시즌 LPBA 정규투어 3~8차를 연달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현장리뷰] 현대건설, ‘염혜선 공백’ 정관장 격파하고 PO 1승1패 동률…‘…Next: 조기 확정 실패 더 아쉬운 이유, 6월 과감한 실험 사실상 불가능…월드컵 준비 기간 더 짧아진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