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현-김영웅 더 좋아진다” 국민유격수 ‘확신’…왼쪽 내야는 ‘철벽’→방망이도 된다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이재현과 김영웅, 더 좋아진다.” 삼성 박진만(49) 감독이 흐뭇하게 웃었다. 애제자들이 쑥쑥 크는 모습이 기꺼울 수밖에 없다. 지금도 잘하는데 더 잘할 것이라 한다. 22살에 불과하기에 뻗어나갈 길이 무궁무진하기도 하다. 일단 시즌 초반 방망이가 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터키항공, 북마케도니아 주요 관광지인 오흐리드 노선 신규 취항해Next: “무실점? 볼넷 안 내주는 걸 신경 써야” 한화 신인 권민규가 강조한 ‘과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