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볼 피플] ‘2년만에 선발 컴백’ 잘나가는 SSG 문승원의 다짐 “안 …

    [베이스볼 피플] ‘2년만에 선발 컴백’ 잘나가는 SSG 문승원의 다짐 “안 다치고 최소 5이닝 이상 책임지는 선발투수 되겠다”
    “부상 당하지 않고 매 경기 5이닝 이상 책임지는 선발투수가 되고 싶다.”SSG 랜더스 우완투수 문승원(36)은 2023년 이후 2년만에 선발투수로 돌아왔다. 지난해까지 통산 293경기 중 138차례 선발등판 경험이 있는 데다 2019년에는 풀타임 선발투수로 11승을 거두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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