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본 조선왕조실록·의궤 활용 축제 평창 진부서 열린다 2년 ago56년 ago01 mins 용역보고회서 논의…2025년 상반기 중 국가적 차원 개최 검토 (평창=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110년 만에 돌아온 오대산본 조선왕조실록과 의궤를 활용한 축제가 평창 진부 월정…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ACL 16강 충돌’ 전북은 티아고-에르난데스 조합, 박태하 체제 포항은 조르지-이호재 라인 가동[현장라인업]Next: 청소년에게 속아 술 판매한 소상공인 행정처분 면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