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산본 조선왕조실록·의궤 활용 축제 평창 진부서 열린다

    오대산본 조선왕조실록·의궤 활용 축제 평창 진부서 열린다
    용역보고회서 논의…2025년 상반기 중 국가적 차원 개최 검토
    (평창=연합뉴스) 이재현 기자 = 110년 만에 돌아온 오대산본 조선왕조실록과 의궤를 활용한 축제가 평창 진부 월정…

    연합뉴스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