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L 16강 충돌’ 전북은 티아고-에르난데스 조합, 박태하 체제 포항은 조르지-이호재 라인 가동[현장라인업]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전주=박준범 기자] 3개월 만에 만나는 전북 현대와 포항 스틸러스가 정면충돌한다. 전북과 포항은 14일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아시아 챔피언스리그(ACL) 16강 1차전을 치른다. 2차전은 오는 20일에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다. 지난해 11월 대한축구협회(FA)컵 결승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남 예산에 시청자미디어센터 들어선다…2026년 완공Next: 오대산본 조선왕조실록·의궤 활용 축제 평창 진부서 열린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