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측, ‘콘서트 지연’ 재차 사과…“안전상의 이유로 취해진 조처”

    지드래곤 측, ‘콘서트 지연’ 재차 사과...“안전상의 이유로 취해진 조처”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지드래곤의 소속사인 갤럭시코퍼레이션은 29일 경기도 고양시에서 열린 그의 콘서트 지연에 대해 재차 사과했다. 29일 진행된 ‘G-DRAGON 2025 WORLD TOUR [Übermensch] IN KOREA’는 기상 악화로 인해 공연이 43분 지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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