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피 수집가’ 이강인, 우승 찬스와 이적 루머가 동시에…도전과 변화의 기로… 1년 ago57년 ago01 mins ‘트로피 수집가’ 이강인(파리 생제르맹·PSG)이 또 한 번의 우승을 바라보고 있다. PSG는 6일(한국시간) 파리 파르크 데 프랑스에서 열릴 앙제와의 2024~2025시즌 프랑스 리그앙(1부) 28라운드 홈경기에서 리그 4연패에 도전한다. 승점 71로 선두를 질주하고 있는 PSG는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탄소 감축+건강 증진” 상상인 ‘걷기 프로젝트 시즌9’ 캠페인Next: 김대호, MBC 퇴사 후 심경…“교만했다고 생각”(‘위대한 가이드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