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폭풍 주루’→치리노스도 ‘탄력’ 제대로…“우리 팀이 강한 이유, 긍정 에너지 받는다” [SS인터뷰]

    박해민 ‘폭풍 주루’→치리노스도 ‘탄력’ 제대로…“우리 팀이 강한 이유, 긍정 에너지 받는다”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LG ‘1선발’ 요니 치리노스(32)가 미친 호투를 뽐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덕분에 LG는 올시즌 가장 먼저 10승을 따낸 팀이 됐다. 치리노스는 LG를 두고 “팀으로 강하다”고 강조했다. 치리노스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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