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민 ‘폭풍 주루’→치리노스도 ‘탄력’ 제대로…“우리 팀이 강한 이유, 긍정 에너지 받는다” [SS인터뷰]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김동영 기자] LG ‘1선발’ 요니 치리노스(32)가 미친 호투를 뽐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덕분에 LG는 올시즌 가장 먼저 10승을 따낸 팀이 됐다. 치리노스는 LG를 두고 “팀으로 강하다”고 강조했다. 치리노스는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거어디꺼] ‘에이티즈’ 팝업스토어로 놀러오세요Next: [이거어디꺼] 에스파 윈터가 금발로 변신한 사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