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터 후계자’ 볼피, 만개한 타격 ‘장타 확률 무려 70%’

    ‘지터 후계자’ 볼피, 만개한 타격 ‘장타 확률 무려 70%’
    [동아닷컴]‘데릭 지터의 후계자’로 불리는 앤서니 볼피(24, 뉴욕 양키스)가 메이저리그 3년 차를 맞아 ‘핫 아이템’과 함께 놀라운 타격을 자랑 중이다.볼피는 6일(이하 한국시각)까지 시즌 8경기에서 타율 타율 0.303와 4홈런 12타점 8득점 10안타, 출루율 0.361 OPS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