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는 좁다’ 국대 설영우, 유럽 첫시즌 대활약→즈베즈다 ‘무패’ 조기 우승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국가대표 풀백 설영우(27·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유럽 진출 첫 시즌 만에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설영우는 7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스타디온 라이코 마티치에서 열린 2024~2025시즌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30라운드 OFK베오그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귀신 들렸나?” 육성재의 폭음-폭식…SBS 새 드라마 ‘귀궁’에 쏠리는 관심Next: 홍준표 대구시장, 북구 산불현장 방문… 헬기 사고 순직 조종사 애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