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맛인데 새롭다…‘야당’이 제시하는 범죄액션 영화의 쾌감 [SS무비]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아는 맛인데 확실히 새롭다. 범죄 영화 전형성을 따라가면서도 마약 브로커 ‘야당’이라는 소재의 참신함으로 작품의 보는 맛을 더했다. 액션적 쾌감에선 ‘베테랑’(2015)이, 정치 드라마로서의 서사에선 ‘내부자들’(2015)에 필적할 만한 가능성도 엿보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위기의 ATL, ‘로페즈 최소 전반기 OUT’→선발진 비상Next: 드라마 같은 우승으로 은퇴한 김연경, 그날의 이야기(엔딩은 팬과 함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