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지 말고 싸워”→두산 이승엽 감독, ‘선발 부진’ 김유성에 전한 ‘쓴소리’ [SS시선집중]

    “도망가지 말고 싸워”→두산 이승엽 감독, ‘선발 부진’ 김유성에 전한 ‘쓴소리’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천금 같은 기회지 않나.” 두산 이승엽(49) 감독이 ‘5선발’ 김유성(23)에게 쓴소리를 전했다. 기대와 실망이 공존한다. 이 감독은 선수 스스로의 ‘각성’을 주문했다. 김유성은 올해 시범경기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57을 기록했다. 5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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