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망가지 말고 싸워”→두산 이승엽 감독, ‘선발 부진’ 김유성에 전한 ‘쓴소리’ [SS시선집중]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천금 같은 기회지 않나.” 두산 이승엽(49) 감독이 ‘5선발’ 김유성(23)에게 쓴소리를 전했다. 기대와 실망이 공존한다. 이 감독은 선수 스스로의 ‘각성’을 주문했다. 김유성은 올해 시범경기 2경기에서 평균자책점 2.57을 기록했다. 5선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류김양’에게 한 수 배우고 싶은 LG 손주영 “우상 김광현 선배만 못 만나.…Next: NPB 강타자 토니 블랑코-MLB 109세이브 옥타비오 도텔, 도미니카공화국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