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김양’에게 한 수 배우고 싶은 LG 손주영 “우상 김광현 선배만 못 만나.…

    ‘류김양’에게 한 수 배우고 싶은 LG 손주영 “우상 김광현 선배만 못 만나. 꼭 붙고 싶다”
    “김광현 선배와 선발 맞대결, 꼭 하고 싶습니다!”LG 트윈스의 영건 손주영(27)은 한국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좌완투수로 평가된다. 풀타임 선발로 처음 뛴 지난 시즌에는 28경기에서 9승10패, 평균자책점(ERA) 3.79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맡았다. 올 시즌에는 지난달 23일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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