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김양’에게 한 수 배우고 싶은 LG 손주영 “우상 김광현 선배만 못 만나.… 1년 ago57년 ago01 mins “김광현 선배와 선발 맞대결, 꼭 하고 싶습니다!”LG 트윈스의 영건 손주영(27)은 한국야구의 미래를 책임질 좌완투수로 평가된다. 풀타임 선발로 처음 뛴 지난 시즌에는 28경기에서 9승10패, 평균자책점(ERA) 3.79로 로테이션의 한 축을 맡았다. 올 시즌에는 지난달 23일 잠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남경찰청, 제21대 대통령선거 관련 선거사범 단속체제 가동Next: “도망가지 말고 싸워”→두산 이승엽 감독, ‘선발 부진’ 김유성에 전한 ‘쓴소리’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