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으로 화려한 은퇴, 김연경 “꿈 같은 순간, 드라마 시나리오도 이렇게 못 써”[현장인터뷰]

    우승으로 화려한 은퇴, 김연경 “꿈 같은 순간, 드라마 시나리오도 이렇게 못 써”[현장인터뷰]
    [스포츠서울 | 인천=정다워 기자] 흥국생명의 김연경이 라스트 댄스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김연경은 8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과의 도드람 2024~2025 V리그 여자부 챔피언결정전 5차전에서 맹활약하며 흥국생명의 세트스코어 3-2(26-24 26-24 24-26 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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