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으로 일궈내는 농산물은 미래를 밝히는 희망”

    [당진신문=박수진 기자] 농촌 발전과 농촌 여성의 권익 향상과 회원 간의 친목 도모, 그리고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해서 앞장서고 있는 여성 농업인들이 있다. 이에 당진에서도 농업인으로서의 역량 강화를 위해서 다양한 교육, 봉사 활동 등을 통해 스스로 발전해나가고 있는 여성들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코너를 마련했다.1980년대 초부터 정미면에서 농사를 지어온 김종희 회장은 결혼 이후 약 1500평 규모의 농지에서 꽈리고추를 재배하고 농한기에는 달래를 심는 등 농지를 알뜰하게 사용하며 농업에 임했다. 그러나 매년 풍년만을 보장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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