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6일 만이야’ 이정후, 데뷔 첫 NYY 원정→시즌 1호 ‘선제 3점포’…이러니 ‘후리건’ 생기지 [SS시선집중]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터졌다. 샌프란시스코 ‘바람의 손자’ 이정후(27)가 올시즌 1호 홈런을 날렸다. 지난해 충격적인 시즌 아웃 한풀이 제대로 하는 중이다. 이정후는 12일(한국시간) 미국 뉴욕 브롱스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 뉴욕 양키스와 경기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손종원 헤드 셰프의 독창적인 퀴진” 조선 팰리스, 이타닉 가든 x PYCM 와인 마리아주 디너 개최Next: 제주 올레길 10코스, 휠체어 구간 생겼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