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석 ‘시즌 첫 선발’→이도윤 ‘1번 출격’…달 감독 “오래 기다렸다” [SS잠실in]

    하주석 ‘시즌 첫 선발’→이도윤 ‘1번 출격’…달 감독 “오래 기다렸다”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한화가 내야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다. 하주석(31)과 이도윤(29)이 나란히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팀 분위기 반전을 위해, 과감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한화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전에 하주석을 9번 유격수, 이도윤을 1번 2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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