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주석 ‘시즌 첫 선발’→이도윤 ‘1번 출격’…달 감독 “오래 기다렸다” [SS잠실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박연준 기자] 한화가 내야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는다. 하주석(31)과 이도윤(29)이 나란히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팀 분위기 반전을 위해, 과감한 카드를 꺼내 들었다. 한화는 1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두산전에 하주석을 9번 유격수, 이도윤을 1번 2루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울역서 최초 공개한 그 노래”…앰퍼샌드원, ‘킥 스타트’ 첫 음방Next: ‘2G 12실점’ LG 에르난데스, 염갈량 “안 좋은 이유 알고 있다…고치는 게 코치진 일” [SS고척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