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상태 아직 정상아냐” 2군 2G 9실점, ‘돌부처’ 오승환에게 시간이 필요하다 [SS수원in]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돌부처’도 시간이 필요하다. KBO 역대 최다 세이브를 기록 중인 베테랑 오승환(43)이 흔들리고 있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1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전을 앞두고 “오승환의 몸 상태가 아직은 정상이 아니다. 시간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동메달 1개로 마감한 亞 선수권…안세영-백하나 복귀가 절실Next: [신간] 놀 때 비로소 터지는 창의력 ‘우주복 디자이너 삐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