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 1개로 마감한 亞 선수권…안세영-백하나 복귀가 절실 1년 ago56년 ago01 mins 배드민턴국가대표팀이 2025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여자단식 안세영(23·삼성생명·세계랭킹 1위)과 여자복식 백하나(25·인천국제공항)의 공백을 뼈저리게 체감했다. 여자단식 심유진(26·인천국제공항·16위)의 동메달이 유일한 메달이었다.심유진은 12일 중국 닝보의 올림픽스포츠센터…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황치열, ‘개그콘서트’ 출격…‘아는 노래’서 뮤지컬 도전Next: “몸 상태 아직 정상아냐” 2군 2G 9실점, ‘돌부처’ 오승환에게 시간이 필요하다 [SS수원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