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 1개로 마감한 亞 선수권…안세영-백하나 복귀가 절실

    동메달 1개로 마감한 亞 선수권…안세영-백하나 복귀가 절실
    배드민턴국가대표팀이 2025아시아개인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여자단식 안세영(23·삼성생명·세계랭킹 1위)과 여자복식 백하나(25·인천국제공항)의 공백을 뼈저리게 체감했다. 여자단식 심유진(26·인천국제공항·16위)의 동메달이 유일한 메달이었다.심유진은 12일 중국 닝보의 올림픽스포츠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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