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없고, 은퇴만 3명’ WKBL FA시장 종료…최고액은 신지현 2억9000만원 [SS시선집중]

    ‘이적 없고, 은퇴만 3명’ WKBL FA시장 종료…최고액은 신지현 2억9000만원 [SS시선집중]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5년 여자프로농구(WKBL)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문을 닫았다. 다른 팀으로 이적한 선수는 없다. 은퇴만 3명 나왔다. 이번 WKBL FA 시장은 지난 3월26일 문을 열었다. 대상자는 총 9명이다. 1차 FA는 강유림과 김나연, 이명관과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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