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없고, 은퇴만 3명’ WKBL FA시장 종료…최고액은 신지현 2억9000만원 [SS시선집중]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2025년 여자프로농구(WKBL)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이 문을 닫았다. 다른 팀으로 이적한 선수는 없다. 은퇴만 3명 나왔다. 이번 WKBL FA 시장은 지난 3월26일 문을 열었다. 대상자는 총 9명이다. 1차 FA는 강유림과 김나연, 이명관과 정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2만500석 판매 완료’ KIA, 13일 SSG전에서 올해 4번째 매진 달성Next: [현장인터뷰] ‘벤치 복귀’ 이정효 감독, “나 없어도 잘 싸운 광주…지도자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