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비 멤버 배인, “난 LGBTQ인 게 자랑스러워” K팝 남자 아이돌 최초로 커밍아웃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저스트비(JUSTB) 멤버 배인이 K팝 남자 아이돌 중 최초로 커밍아웃을 했다. 배인은 2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진해된 저스트비의 월드 투어 ‘저스트 오드’ 공연 중 “나는 LGBTQ 커뮤니티의 일원인 것이 자랑스럽다(I‘m proud to be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신데렐라 게임’ 끝낸 한그루, 쌍둥이 자녀와 떠난 여행지에서 뽐내는 탄탄한 건강미[★SNS]Next: 김연아의 낮과 밤, 대담한 여왕의 품격 [화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