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58㎞ ‘강속구’→데뷔 ‘첫 승’ 수확…화이트 “준비를 잘한 덕분” [SS수원in]

    시속 158㎞ ‘강속구’→데뷔 ‘첫 승’ 수확…화이트 “준비를 잘한 덕분” [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기다린 만큼 더 묵직한 공을 던졌다. SSG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31)가 KBO리그 데뷔 첫 승을 신고했다. 부상 복귀 이후 두 번째 등판 만에 존재감을 보였다. 화이트는 2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와 원정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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