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속 158㎞ ‘강속구’→데뷔 ‘첫 승’ 수확…화이트 “준비를 잘한 덕분” [SS수원in]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수원=박연준 기자] 기다린 만큼 더 묵직한 공을 던졌다. SSG 외국인 투수 미치 화이트(31)가 KBO리그 데뷔 첫 승을 신고했다. 부상 복귀 이후 두 번째 등판 만에 존재감을 보였다. 화이트는 23일 수원케이티위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KT와 원정 경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맨시티, 맨유 ‘타킷 1순위’ GK 디오고 코스타 하이재킹?Next: 토트넘의 여름 엑소더스? 구단은 포스테코글루와 헤어질 결심, 선수들은 토트넘 …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