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개발한 말 DNA검사 시약, 호주에 대규모로 수출해

    한국마사회가 개발한 말 DNA검사 시약, 호주에 대규모로 수출해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한국마사회가 기술 국산화를 통해 수년간 자체 개발한 말 DNA 검사 시약이 호주에 대규모로 수출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DNA검사 시약은 말의 친자감정 및 개체식별을 위해 사용되는 필수 기술로,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던 기존 검사 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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