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가 개발한 말 DNA검사 시약, 호주에 대규모로 수출해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한국마사회가 기술 국산화를 통해 수년간 자체 개발한 말 DNA 검사 시약이 호주에 대규모로 수출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두고 있다. DNA검사 시약은 말의 친자감정 및 개체식별을 위해 사용되는 필수 기술로, 그동안 전 세계적으로 사용되던 기존 검사 시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제21회 KRA컵마일 우승 진겸 기수, 우승의 이면에는 가족이 있었다!Next: 투수와 포수가 동반 성장한다…LG 송승기 “80%는 (이)주헌이 지분입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