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1회 KRA컵마일 우승 진겸 기수, 우승의 이면에는 가족이 있었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아빠~” 가족이 있었다. 지난 6일 부경6경주로 열린 제21회 KRA컵마일이 끝난 후 진행된 우승소감 도중 들려온 말이다. 지난 2015년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에서 데뷔한 꽃미남 기수 진겸이 데뷔 이래 여섯 번째 대상경주 우승소식을 알려왔다. 흔히 삼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복수 구단 러브콜 뒤로 하고 흥국생명 향한 이다현, 최고 연봉보다 중요했던 것은…Next: 한국마사회가 개발한 말 DNA검사 시약, 호주에 대규모로 수출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