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혼혈’ 카스트로프 시즌 아웃, 美진출 정호연 존재감 제로…홍명보호 ‘3선 자원, 어디 없소?’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갈수록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축구에서 전술의 뼈대 구실을 하는 건 수비형 미드필더, 3선 자원이다. 그만큼 톱클래스 자원은 귀하다. 클럽 뿐 아니라 국가대표팀도 마찬가지다. ‘홍명보호’도 예외가 아니다. 축구대표팀은 지난해 홍명보 감독 부임 이후 황인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복수혈전! 제36회 뚝섬배(G2), 27일 개최해Next: 제21회 KRA컵마일 우승 진겸 기수, 우승의 이면에는 가족이 있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