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독 혼혈’ 카스트로프 시즌 아웃, 美진출 정호연 존재감 제로…홍명보호 ‘3선 자원, 어디 없소?’

    ‘한·독 혼혈’ 카스트로프 시즌 아웃, 美진출 정호연 존재감 제로…홍명보호 ‘3선 자원, 어디 없소?’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갈수록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축구에서 전술의 뼈대 구실을 하는 건 수비형 미드필더, 3선 자원이다. 그만큼 톱클래스 자원은 귀하다. 클럽 뿐 아니라 국가대표팀도 마찬가지다. ‘홍명보호’도 예외가 아니다. 축구대표팀은 지난해 홍명보 감독 부임 이후 황인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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