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수 구단 러브콜 뒤로 하고 흥국생명 향한 이다현, 최고 연봉보다 중요했던 것은…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이제 ‘흥국생명’의 이다현이다. 이다현은 이번 자유계약(FA) 이적시장에서 현대건설을 떠나 흥국생명으로 이적했다. 연봉 3억5000만 원에 옵션 2억 원 등 총액 5억5000만 원의 보수로 새 팀에서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됐다. 이다현은 이적시장 최대어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복수혈전! 제36회 뚝섬배(G2), 27일 개최해Next: 제21회 KRA컵마일 우승 진겸 기수, 우승의 이면에는 가족이 있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