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력강화위원회 “클린스만 감독, 자신의 전술 부족은 인정하지 않았다”

    전력강화위원회 “클린스만 감독, 자신의 전술 부족은 인정하지 않았다”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위르겐 클린스만은 자신의 전술 부족을 인정하지 않았다. 전력강화위원회는 15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결과 등을 논의했다. 마이클 뮐러 위원장을 포함해 위원 8명이 참석했다. 회의 이후 대한축구협회 황보관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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