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7, 봄바람 뚫고 생애 첫 우승을 ‘초대 챔피언’으로 장식…KPGA투어는 이태훈 통산 4승

    김민선7, 봄바람 뚫고 생애 첫 우승을 ‘초대 챔피언’으로 장식…KPGA투어는 이태훈 통산 4승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살랑살랑’은 아니다. 이리저리 바뀌니 ‘빙글빙글’이라고 할만하다. 정신을 어지럽히는 ‘빙글빙글 봄바람’을 뚫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될성부른 떡잎’이 탄생했다. 177㎝ 장신에 시원시원한 스윙이 일품인 김민선7(22·대방건설)이 자신의 66번째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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