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선7, 봄바람 뚫고 생애 첫 우승을 ‘초대 챔피언’으로 장식…KPGA투어는 이태훈 통산 4승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살랑살랑’은 아니다. 이리저리 바뀌니 ‘빙글빙글’이라고 할만하다. 정신을 어지럽히는 ‘빙글빙글 봄바람’을 뚫고 생애 첫 우승을 차지한 ‘될성부른 떡잎’이 탄생했다. 177㎝ 장신에 시원시원한 스윙이 일품인 김민선7(22·대방건설)이 자신의 66번째 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애 아일릿이 눈 앞에’ 추사랑, 남사친 유토 위한 깜짝 선물 (‘내생활’)Next: 고윤정, ♥정준원 때문에…밉상 김혜인 면전에 팩폭 (언슬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