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굳건한 선두 체제 속 전남 2위 도약, 수원 삼성도 상승세…승격 싸움 불 붙는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인천 유나이티드의 고공 행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2위 싸움에 불이 붙고 있다. 지난해 K리그1 최하위에 머물며 2부 리그인 K리그2로 강등된 인천은 초반 9경기에서 7승1무1패 승점 22점을 기록하며 선두를 달리고 있다. 인천은 26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오명진, 기가 막힌 수비Next: 해먼즈, 부상으로 교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