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남 소송’ UN 최정원, 오늘(29일) 2차 공판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윤수경기자] 그룹 UN 출신 최정원의 상간남 소송 두 번째 변론을 재개한다. 29일 서울가정법원 가사7단독 심리로 최정원을 상간남으로 지목한 A씨가 최정원을 상대로 제기한 1억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소송 두 번째 변론 기일이 열린다. 앞서 A씨는 2022년 12월 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식당 양도하고 동일한 메뉴로 다시 개업한 업주…法 “경업의무위반 아냐”Next: 데이식스, 신곡 ‘Maybe Tomorrow’로 내달 7일 컴백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