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관식 母’ 오민애, SNS 사칭 피해 호소 “금전 요구 NO”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배우 오민애가 SNS 사칭 피해를 입었다. 오민애 소속사 범엔터테인먼트는 29일 공식 SNS를 통해 “최근 오민애 배우를 사칭한 SNS 계정이 개설되고, 개인적인 DM을 받았다는 제보가 증가하여 안내드린다”라는 글을 올렸다. 이어 “오민애 배우는 어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프랑스 칸 입성한 조혜정 “나 칸 좋아하네”Next: “구속 올라왔다” 구승민, 33일 만에 1군 복귀…김태형 감독 “스피드-포크볼 보겠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