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스캔들’ ‘써니’ 강형철 감독, 올여름 첫 번째 오락영화 ‘하이파이브’로 돌아온다

    ‘과속스캔들’ ‘써니’ 강형철 감독, 올여름 첫 번째 오락영화 ‘하이파이브’로 돌아온다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과속스캔들’, ‘써니’의 강형철 감독이 유쾌하고 짜릿한 코믹 액션 영화 ‘하이파이브’로 돌아왔다. 강형철 감독의 다섯 번째 작품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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