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속스캔들’ ‘써니’ 강형철 감독, 올여름 첫 번째 오락영화 ‘하이파이브’로 돌아온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원성윤 기자] ‘과속스캔들’, ‘써니’의 강형철 감독이 유쾌하고 짜릿한 코믹 액션 영화 ‘하이파이브’로 돌아왔다. 강형철 감독의 다섯 번째 작품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지현, ‘더 트롯쇼’ 1위 영예…명예의 전당 재입성?Next: 하형주 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수상스포츠의 발전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