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만에 감독 복귀’ 정관장, 유도훈 감독 새 사령탑 선임…“다시 시작한다는 마음”

    ‘17년 만에 감독 복귀’ 정관장, 유도훈 감독 새 사령탑 선임…“다시 시작한다는 마음”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유도훈 감독이 안양 정관장 지휘봉을 잡는다. 17년 만에 감독직 복귀다. 정관장은 20일 “정규리그 통산 403승을 올린 유도훈 감독과 3년 계약을 체결했다”며 “유 감독은 최근 몽골 프로리그의 인스트럭터로 활동하며 현지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유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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