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우 미친 선방쇼’ 본 김판곤 감독 “또 막아줄 것이란 믿음 있었다” [현장 일문일답]

    ‘조현우 미친 선방쇼’ 본 김판곤 감독 “또 막아줄 것이란 믿음 있었다” [현장 일문일답]
    [스포츠서울 | 제주=김용일 기자] “조현우가 또 막아줄 것이란 믿음이 있었다.” 2경기 연속으로 경기 종료 직전 페널티킥을 허용했지만 수문장 조현우의 선방으로 승점을 얻은 울산HD의 김판곤 감독은 안도하며 말했다. 김 감독은 11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제주SK와 K리그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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