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또또’ 우승…한국서 열린 유럽여자골프 아람코 챔피언십서 2년 연속 정상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김효주(30·롯데)가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서 2년 연속으로 정상에 섰다. 김효주는 11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C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조현우 미친 선방쇼’ 본 김판곤 감독 “또 막아줄 것이란 믿음 있었다” [현장 일문일답]Next: ‘32세 패션테러리스트’ 아들에 폭발…임미숙 “네가 GD야?”·김학래 “그 미용실 폭파시키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