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 ‘또또’ 우승…한국서 열린 유럽여자골프 아람코 챔피언십서 2년 연속 정상

    김효주 ‘또또’ 우승…한국서 열린 유럽여자골프 아람코 챔피언십서 2년 연속 정상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김효주(30·롯데)가 레이디스 유러피언투어(LET) 아람코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에서 2년 연속으로 정상에 섰다. 김효주는 11일 경기도 고양시 뉴코리아CC(파72)에서 열린 대회 최종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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