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세 패션테러리스트’ 아들에 폭발…임미숙 “네가 GD야?”·김학래 “그 미용실 폭파시키겠다”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표권향 기자] 개그맨 김학래·임미숙 부부가 아들 장가보내기 프로젝트에 나서자마자 경악했다. 다름 아닌 아들의 패션 때문. 결국 ‘엄마’ 임미숙은 “네가 지드래곤이야”라며 폭발했다. 12일 방송되는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는 김학래·임미숙 부부가 아들 동영의 난해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효주 ‘또또’ 우승…한국서 열린 유럽여자골프 아람코 챔피언십서 2년 연속 정상Next: ‘유리PK실축→연패 탈출 실패’ 제주 김학범 “차는 순간 위축돼…선수들 의지 강한데 몸이 안 따라줘” [현장 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