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KBO 최초’ 500홈런→이숭용 감독도 감탄 “대단한 선수, 같은 야구인으로서 존경해” [SS문학in]

    최정 ‘KBO 최초’ 500홈런→이숭용 감독도 감탄 “대단한 선수, 같은 야구인으로서 존경해” [SS문학in]
    [스포츠서울 | 문학=박연준 기자] SSG 최정(38)이 KBO리그 최초 500홈런 금자탑을 쌓았다. 50홈런씩 10년이 걸린다. 25홈런으로 나눠도 20년이 걸리는 ‘대기록’이다. 이숭용(54) 감독도 “같은 야구인으로 존경한다”고 극찬했다. 이 감독은 14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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