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넷 줄고, 속구 자신감 붙었다” 호부지의 ‘신뢰’ 받기 시작한 목지훈 [SS문학in]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문학=박연준 기자] “본인 속구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다.” ‘6전7기’ 마침내 KBO리그 데뷔 첫 승을 거둔 NC 목지훈(21)의 공이 좋아졌다. 이호준(49) 감독도 칭찬 일색이다. 변화구 제구도 서서히 잡힌다. NC 마운드의 새로운 희망으로 성장한다. 이 감독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우리 목표는 더블” 울산 김판곤vs‘로테이션+2군 가동’→“지려고 온 건 아니다, 자신 있게” 인천 윤정환 [SS현장]Next: 안양도 대구도 ‘로테이션’…유병훈 “한 경기 한 경기 최선” vs 서동원 “에드가·카이오 최대한 기용하지 않았으면”[현장인터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