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넷 줄고, 속구 자신감 붙었다” 호부지의 ‘신뢰’ 받기 시작한 목지훈 [SS문학in]

    “볼넷 줄고, 속구 자신감 붙었다” 호부지의 ‘신뢰’ 받기 시작한 목지훈 [SS문학in]
    [스포츠서울 | 문학=박연준 기자] “본인 속구에 대한 자신감이 붙었다.” ‘6전7기’ 마침내 KBO리그 데뷔 첫 승을 거둔 NC 목지훈(21)의 공이 좋아졌다. 이호준(49) 감독도 칭찬 일색이다. 변화구 제구도 서서히 잡힌다. NC 마운드의 새로운 희망으로 성장한다. 이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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