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여자 亞 챔피언스리그 우승 ‘도전’…인천현대제철의 출사표 “한국 여자축구 위상 높이고 돌아오겠다”[SS현장]

    ‘초대’ 여자 亞 챔피언스리그 우승 ‘도전’…인천현대제철의 출사표 “한국 여자축구 위상 높이고 돌아오겠다”[SS현장]
    [스포츠서울 | 신문로=박준범기자] 여자 축구 ‘강호’ 인천현대제철이 아시아 무대 ‘정복’에 나선다. 현대제철 허정재 감독과 주장 장창은 1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4강에 나서는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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