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 여자 亞 챔피언스리그 우승 ‘도전’…인천현대제철의 출사표 “한국 여자축구 위상 높이고 돌아오겠다”[SS현장] 1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신문로=박준범기자] 여자 축구 ‘강호’ 인천현대제철이 아시아 무대 ‘정복’에 나선다. 현대제철 허정재 감독과 주장 장창은 15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2025 아시아축구연맹(AFC) 여자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4강에 나서는 출사표를 던졌다. 이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초 남기고 역전드라마’ 장애인유도 김현빈, 8년 만에 세계선수권 동메달 획득!Next: ‘핫초코 꼬마’ 목지훈, ‘시즌 2승’ 수확…‘야신’과 전화 통화까지 “앞으로도 힘내자고 하셨다”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